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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의 공포 '열대야' 극복하려면?

2019-05-31 04:00:00 | 추천 0 | 조회 1565

7월말에서 8월초까지 극심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진다.

열대야는 한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때를 의미하는데, 이로 인해 잠을 설치고 다음날 하루는 피곤해진다. 

열대야가 몸에 미치는 영향은? 

사람이 잠들기 가장 좋은 온도는 18~20도다.

25도 이상의 열대야가 지속되면 몸의 온도 조절 중추에 이상이 생기는 이유다.

이는 수면을 방해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피로 수치를 높인다. 

잠자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은? 

바나나의 마그네슘 성분은 세로토닌 생성을 돕고 근육을 이완시켜 숙면을 유도한다.

키위에 함유된 칼륨과 칼슘, 마그네슘은 진정 효과가 있고, 특히 이노시톨이라는 영양소가 신경전달 기능을 도와 숙면을 유도한다. 

체리는 필수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풍부한 과일이다.

체내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은 소량이지만, 체리에는 풍부하게 들어있으므로 불면증 예방에 좋다.

상추 역시 멜라토닌 함유량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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