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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의 기술

2018-08-29 04:00:00 | 추천 2 | 조회 4798

넷향기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서비스 닥터 철교수입니다.

 

 ‘인사는 만사다.’ 라는 말이 있지요?

크고 작은 조직을 잘 이끌어가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사람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에 관한 문제인데요, 만사 제쳐놓고 사람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지요. 

비단 기업뿐만 아니라 어디나 사람 사는 곳에는 조직사회가 형성되기 마련이고 그 속에서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갈 것인가는 바로 사람 손에 달려있기 때문일 겁니다.

 

 오늘 우리가 같이 생각해 볼 인사는 그런 의미보다는 사회생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사에 대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하는 그 인사말이에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인사를 잘 한다는 겁니다. 

인사라고 해서 반드시 윗사람에게 하는 경례만 있는 것은 아니죠. 

윗사람도 있지만 아랫사람, 동료, 친구, 가족, 오다가다 부딪치는 사람들처럼 모든 사람들에 대한 인사를 잘 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더라는 겁니다. 

그러니 인사라고 하는 것이 가볍게 던지는 안부인사만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선진사회에 가보면 이런 저런 차이를 느끼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 무엇보다 인상 깊은 것이 바로 인사하는 사회라는 겁니다. 

생판 모르는 사이인데도 지나가면서 가볍게 인사를 주고받습니다. 

별 잘못도 아닌 일에도 번번이 미안하다 실례한다 소리가 입에 붙어 있지요.

 

 그런 별 거 아닌 것 같은 인사 한 마디가 모르는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고, 때로는 우울감에 빠져있는 사람에게 삶의 희망을 갖게도 해 줍니다.

 

 동네 공원을 산책하다가 마주치는 사람에게 인사라도 건네면 안타깝게도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급하게 뛰어오는 사람을 위해 엘리베이터 문을 잡아줘도 아무런 인사 없이 뛰어들고 가쁜 숨만 몰아쉽니다. 

백화점에 들어가면서 뒤따라 들어오는 사람을 위해 출입문을 잠시 잡아줘도 아무런 대꾸가 없습니다. 참 민망하죠?

 

 이제 우리 좀 살만해졌죠? 그럼 인사 정도는 제대로 하고 살아야죠, 그렇죠?

 우리가 인사가 서툰 이유는 사회와의 약속에서 배신을 학습했기 때문입니다. 

무안하고 민망했던 순간들, 무례함에서 오는 불쾌감 등의 경험이 사회에 대한 불신으로 작용하게 되고 그것이 상대에 대한 경계심과 무반응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언제까지 이 세상을 삭막하게만 살겠습니까? 

인사의 기술 3가지만 알고 실천하면 우리도 선진사회에서 맛보는 기분 좋고 행복한 경험을 매일 할 수 있을 겁니다.

 

 1. 인사는 먼저 합니다.

상대방이 알아주지 않아도 상처받지 마세요. 인사는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겁니다. 

 

 2. 인사는 매번 합니다.

어제 했다고, 아까 했다고 안 하기는 또 쑥스럽지요? 인사는 많이 할수록 좋은 겁니다. 인사는 자꾸 할수록 더 반갑고 가까워지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3. 인사는 제대로 합니다.

반가움이나 칭찬이나 안부를 물어도 받는 사람이 알아듣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인사는 타이밍입니다. 제 때 해야 그 효과를 볼 수 있지요. 

내가 인사하는 데 상대방이 반응이 없다면 그 사람의 문제가 아니고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말이나 글로 때로는 표정으로 손짓으로 몸짓으로 얼마든지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인사하는 사람의 뜻을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성공을 위한 핵심기술 인사, 내가 먼저!, 매번!, 제대로!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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