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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던진 돌로 담을 쌓습니다

2019-06-05 04:00:00 | 추천 0 | 조회 1751

갈보리 교회 강문호 목사입니다.

멋진 전쟁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릅니다.

적에게 포위되어 있는 군사들이 있었습니다.

완전 포위되어 몸부림치다 보니 총알도 다 소모하였습니다.

무기도 없습니다.

총알 없는 총은 짐이 될 뿐이었습니다.

적들은 여유 있게 침범하였습니다.

수류탄을 던졌습니다.

한 병사가 쏜살같이 달려가서 땅에 떨어진 수류탄을 집어 적으로 던졌습니다.

순간적으로 일어난 사건입니다.

적이 몰살당하였습니다.

내게 던진 돌로 기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떤 정치가 이야기입니다.

선거에 출마하였습니다.

반대당에서 자꾸만 돌을 던지는 것이었습니다.

애매한 말로 헐뜯고 비난하는 데 정도가 심하였습니다.

참모들이 물었습니다.

'저렇게 비난하는 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가 말했습니다.

'우리 집에 강아지 한 마리가 있지요. 달만 보면 그렇게 짖어 대요.

아무리 강아지가 짖어대도 달빛은 흐려지지 않아요. 그냥 우리 할 일만 해요.'


한나가 그랬습니다.

자기는 아이를 낳지 못 하는 여자이고, 작은 아내는 아이를 잘 낳았습니다.

작은 아내 브닌나가 한나를 격동시킬 정도로 괴롭혔습니다. 무시하였습니다.

돌을 던졌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브닌나에게 한 마디도 대꾸한 적이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찾아가서 하소연하였습니다.

그 기도 때문에 사무엘이란 위인의 아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내게 던진 돌로 기적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것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요셉도 그랬습니다. 형들이 그렇게 모함하며 돌을 던지며 괴롭혔습니다.

죽이려고까지 하였습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모함으로 감옥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단 한번도 사람들과 부딪친 적이 없었습니다.


내게 던진 돌로 기적으로 이루기를 원하십니까? 

내게 던진 돌로 기적을 쌓을 수 있어야 현명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만 하소연해야 합니다.  

사람들과 부딪치지 않고 하나님에게만 호소하면 내게 던진 돌로 기적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제는 한국에서 그리고 세계에서 성막하면 강문호가 떠오른다고 합니다.

성막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순탄하게 된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 성막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으로 성막 세미나를 만들었습니다.

그때 모 신문사 사설로 저를 공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돌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기억합니다.

'강문호 목사 이상한 목사다.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는 목사다. 왜 예수 피 시대에 짐승 피로 돌아가느냐? 왜 복음 시대에 율법을 강의하느냐? 왜 교회 시대에 성막을 강의하느냐? 왜 기독교 시대에 유대교로 돌아가게 하려느냐?'

한번이 아니었습니다. 여러 번 계속 저를 공격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공격을 당할 때 내게 던지는 돌로 담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드디서 신문사에서 사설 쓰는것을 멈추었습니다. 공격이 끝났습니다.   

얼마 후 돌 던지기를 그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전화하였습니다.

'성막이 율법인 줄 아시지요? 성막이 유대교의 전유물인 줄 아시는군요. 성막이 짐승 피 이야기인 줄 아시는 군요. 

내가 당신에게 가려고 하면 한 트럭의 자료를 가지고 가야 합니다. 

당신이 내게 오시려면 빈 몸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내가 갈 수 없으니 나에게 오십시오.

도대체 누가 그런 소리를 알려 주었습니까?' 

그는 말했습니다.

'우리 목사님이 설교하시면서 그랬습니다.' 드디어 저는 그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성막을 알려 주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그는 나의 도움 자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성막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게 던지는 돌로 담을 쌓으십시오. 그러면 기적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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