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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향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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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과 함께 있고 싶으십니까?

2020-12-28 05:00:00 | 추천 4 | 조회 1330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과 함께 있고 싶으십니까?

저는 저에게 유머소재를 많이 주시는 분, 한마디로 저를 웃겨주는 사람하고 있고 싶어요.

왜냐하면 제 일 자체가 남들을 웃겨주는 직업이다 보니까 제가 만나는 사람들은요.

저를 웃겨주는 사람 이런 사람이 좋아요.

초등학교때도 저를 굉장히 웃기던 친구가 있어요.

이친구는 항상 저한테 다가와서 말을 걸죠.

"상훈아 뭐하냐" 

"응 밥먹어"

"너 혹시 반찬 모자르지 않아?"

"응 모잘라"

"그래 그럼 밥내놔, 밥내놔"

이러던 친구가 있어요.

여러분 주변에는 여러분을 웃겨주시는 그런분들이 많이 계시나요?


남자들은 어떤 여자를 좋아할까요?

10대때 예쁜여자

20대때 예쁜여자

30대때 예쁜여자

40대때 예쁜여자

50대때 예쁜여자

60대때 예쁜여자

70대는 좀 달라져요 70대는 고운여자

여러분 남자들은 한결같아요. 

예쁜여자 좋아합니다.

그런데 저는 정말 주변에 예쁜여자들 투성이었어요.

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나왔잖아요. 

얼마나 예쁜여자들이 많았겠어요.

대학교때부터 방송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했기 때문에 제 주변에 항상 예쁜여자가 너무너무 많았어요.

그런데 예쁜여자와 살아보니까 예쁜여자 소용없어요.

나한테 웃어주는 여자가 더 좋더라고요.

그런데 예쁜여자가 나한테 웃어주지 않고 다른 사람한테 웃어주잖아요.

그런여자는 정말 재수없어요.

여러분들도 인기끌고 싶으세요? 그러면 웃어주세요.

그런데 주변에 여자분들을 보면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편의점 같은데 가보면 젊은 아르바이트 여학생들이 좀 웃으면서 계산도 해주고 인사도 해주면 얼마나 좋아요.

인사는 잘해요. 

그런데 그게 아주 형식적이예요.

점장들이 시켜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어서오세요, 어서오세요' 인사는 하는데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아요.


여러분들 진심을 다해서 상대에게 웃어주면 여러분의 미래가 달라져요.

전 그것을 화성인바이러스를 보면서 깨달았어요.

화성인바이러스 아시죠? 그 TVN이라는 프로그램. 

제가 좋아하는데 거기에 37살 먹은 청담동 골드미스가 출연한적이 있어요.

37살 생각해보세요 27보다는 아무래도 얼굴이 쪼금 아시죠.

사실 37살에 아무리 라끄베리랑 상의를 한다해도 티가 나요, 잡티나고 주끈깨 나고.

그런데 이 화성인바이러스에 나온 분은 확 달라요. 

문쑥이라고 본인이 얘기하던데요.

문씨여성은 계속해서 웃어주고 있었어요. 

그러다보니 너무너무 이뻐보이더라고요.

사실 이 여자를 몰래카메라로 미팅 현장을 보여주는 그림이 있었어요.

22살 먹은 여자 둘하고 37살 먹은 여자하고 같이 미팅을 시켰죠.

남자들이 누구를 선택했을까요. 

당연하죠 22살 찍었죠.

그런데 잠시 후 마지막으로 한 시간동안 미팅을 하고 난 후에 최종결정을 하니까 남자들의 마음이 확 바뀐거예요.

22살 먹은 여자를 포기하고 37살 먹은 청담동 골드미스를 찍더라고요.

대단하더라고요. 그 비밀 바로 미소에 있었어요.

끊임없이 웃어주는 그 여자에게 남자들이 동한거죠.


실제로 미국에서 이런실험을 했어요.

예쁜여자가 공원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열명의 남자가 지나갈때까지 이 여자가 웃지않고 가만이 있으니까 아무 남자도 이 여자한테 관심을 보이지 않았는데 이 여자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앉아있으니까 지나가던 10명의 남자 중 7명이나 다가와서 말을 걸더래요.

"저 아세요", "뭐 도와드릴까요", "커피나 한잔 하실래요" 이러면서 말을 걸더란거죠.

지금 이 방송 보시는 솔로여러분 왜 솔로인줄 아세요?

웃지 않으니까 솔로예요. 항상 밝게 웃어주세요.


여러분 '민들레영토'라고 아시죠 '민토'

한번은 친구랑 민토에서 만나자 민토에서 했는데 이녀석이 안나오는 거예요.

"어 너 어디갔어?", "나 민토왔는데", "나도 민토야 어디 민토야", "아 여기 민병철 토익학원" 

그거말고 진짜 '민토, 민들레영토' 얘기인데요.

여긴 사장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직원들을 뽑고 나서 이력을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더래요. 그게 뭘까요?

이상하게도 세교회 출신들이 많더래요. 

사랑의 교회, 온누리교회, 삼일교회 이렇게 세 교회 출신이 그렇게 많더래요.

자기는 교회에 다니는지 안다니는지 그거 보지도 않고 뽑았는데 왜 그럴까요?

그 아가씨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는거죠. 

가슴속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거죠.


여러분들 왜 미소가 안나오는지 아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만 가슴에 품어보세요.

오늘 하루 만나는 모든분이 전부 사랑하는 사람으로 보여서 밝게 미소를 지을테니까 말이죠.

여러분 오늘 꼭 사랑하는 사람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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