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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향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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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포시가 남긴, 최선이란 이런 것!

2020-01-20 06:00:00 | 추천 53 | 조회 2217

랜디 포시(Randy Pausch 1961.10.23~2008.07.05) 전 미국 카네기멜런대학 컴퓨터공학과 교수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살면서 고별 강의로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

'鳥之將死也 其鳴也悲하고 人之將死也 其言也善이라'

새는 장차 죽음을 앞두고는 울음이 슬프며, 사람이 죽음을 앞두고는 그 말이 선한 법이다 

- 공자 논어

췌장암으로 사망을 선고받고도 자신의 영혼을 담은 강의를 해 지구촌을 감동에 몰아 넣은 랜디 포시 카네리멜런대학 컴퓨터공학과 교수의 마지막 강의를 보면서 저는 공자의 말씀을 생각했었습니다.

 

'당산의 어린 시절 꿈을 실제로 이루기'

(Really Achieving Your Childhood Dreams)

뛰어난 강의 내용, 탁월한 말 솜씨, 훌륭한 유머감각으로 청중을 압도하는 프레젠이션이 탁월

랜디 포시처럼 뭉클하게 소통하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방안의 코끼리를 소개하라!

소통의 최고 포인트 입니다.

'방안의 코끼리' - 금기 시 되어 거론되지 않는 문제, 상대가 궁금해 하는 이슈가 빠진 대화는 단팥 빠진 찐빵

 

자신의 암 종양 모습이 담긴 엑스레이 사진을 강의 초반에 제시, 극적 연출

암환자라는 것을 말하지 않거나 강연 마지막에 배치했다면 극적 감동은 감소

방안의 코끼리를 전면에 부각시킬수록 상대와의 장벽은 쉽게 무너진다

 

대화의 핫이슈를 파악하고 전면에 배치하라

한 기업의 송년행사 중 CEO의 매력적이지 못한 연설이었으나 직원들은 자신과 관련된 복리후생, 대우 향상에 대해서는 100% 뽑아 들었다!!

이처럼 상대의 관심, 대화의 핫 이슈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것을 전면에 배치하면 소통의 반은 먹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경험해 본적 있으시지요?

저 멀리 웅성거리는 소리를 듣고 나에 관한 이야기는 늘 듣게 됩니다.

핫 이슈, 방안의 코끼리를 전면에 배치하는 것은 상대방의 주의를 내게로 집중 시킬 수 있습니다.

 

말기 암환자라는 청중의 동정을 뒤엎고 팔 굽혀 펴기를 신나게 하는 퍼포먼스를 연출

저서 마지막 강의 (The Last Lecture)에서 

'학생들에게 다루기 어려운 테크놀로지는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가르치기 위해 비디오 플레이어를 가지고 들어가 쇠망치로 부숴버렸다'

드라마틱한 '쇼'를 연출하라!

 

'우리가 사용하기 어려운 것들을 만들면 사람들은 화가 나서 부숴버리고 싶은 심정이 들 것이다'

삼성전자는 휴대폰 품질관리 교육을 위해 수 천대의 휴대폰을 쌓아 놓고 한번에 폐기처분 

임팩트 있는 퍼포먼스는 강력한 효과 강한 인상을 남긴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강연'이 아니라 '드라마'와 '쇼'다

여러분의 대화나 발표가 밋밋하다고 생각이 되면 이같은 퍼포먼스를 시도해 보십시오

훨신 효과적일 것입니다.

먼저 

 

랜디 포시에게 배우는 공감 리더십

1. 방안에 있는 꼬끼리를 꺼내 전면에 배치, 부각 시켜라

2. 드라마틱한 '쇼'를 연출하라

 

랜디 포시, 그는 이제 지상에 없지만 마지막 강의를 통해 그가 남긴 울림이 있는 공감의 리더십은 영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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