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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향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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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대박이 아니라 누적입니다

2019-11-20 05:00:00 | 추천 0 | 조회 1644

어느 분이 금년 1월 1일 문자 메시지를 보내 주었습니다. 

“성공은 대박이 아니라 누적입니다.”

나는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가슴을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전기가 통하였습니다. 

위대한 진리였습니다. 

인생의 성공적인 삶은 갑자기 대박처럼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누적되어 쌓아진 결과라는 것입니다.


TV에서 가수가 노래하는 것을 들으며 나는 감탄하였습니다. 

정말 감동스러울 정도로 잘 불렀습니다. 

그래서 내가 탄복하며 말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잘 하지?”

옆에 있던 사람이 말했습니다.

“저렇게 나와서 노래를 부르기까지는 한 곡을 3천번 정도 부른 대요.”

발레하는 모습도 TV를 보면서 감탄하였더니 말합니다.

“엄지발가락이 반은 뭉겨져야 저렇게 발가락 끝으로 설 수 있어요.”

달인이라는 TV를 보았습니다. 

포장을 하는 데 산더미 같은 자루를 순식간에 포장합니다. 

동회에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으러 갔더니 지문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야 달인이 됩니다.

세일즈맨 조사서가 나왔습니다.

세일즈맨들의 48%는 한번 권면하여 보거나 한 번 전화하여 보고 안 되면 포기하였습니다. 

25% 정도가 두 번 정도 만나서 안 되면 포기하는 이들입니다.

3번 권면하는 이는 15%입니다. 

12%의 세일즈맨이 될 때까지 도전합니다. 

그런데 판매량의 88%를 12%의 사람들이 한다는 사실입니다. 

성공은 대박이 아니라 누적입니다.


거북이 한 마리가 부산에서 서울로 출발하였습니다.

한참을 가다보니 지렁이 한 마리가 가고 있었습니다.

“어디 가니?” “서울 가.” “나도 서울 간다. 내 등에 타라.”

그리고 지렁이를 태우고 서울로 올라가고 있는 데 굼벵이를 만났습니다.

“어디 가니?” “서울 가.” “나도 서울 간다. 내 등에 타라.”

그래서 거북이 등에는 지렁이와 굼벵이가 같이 타고 있었습니다.

굼벵이가 지렁이에게 말했습니다.

“꽉 잡아! 되게 빠르다. 번개 같아. 잘못 하면 떨어진다.”

굼벵이 눈에 거북이는 정말 빠릅니다. 

그러나 토끼눈으로 보면 거북이는 느림보입니다. 

우리 보기에 문제가 큰 것이지, 하나님 보시기에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아무리 커도, 아무리 난공불락이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면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기다림을 누적하는 사람에게 승리는 선물로 주어집니다.

어느 여자가 숲속에서 브래지어 한 쪽을 잃어 버렸습니다.

개미들이 이것을 주웠습니다. 

그리고 수 천 마리가 매달려 거꾸로 놓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개미 체육관을 만들었답니다. 

개미들로서는 엄청난 건물입니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겨우 젖 가리개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하나님께서 한번만 개입하시면 되는 간단한 문제입니다.

기다림을 누적하는 자에게 승리는 찾아 올 것입니다.

우리는 운전을 하면서 백미러를 보며 운전합니다.

앞으로 가려면 뒤도 보아야 합니다. 

지나간 역사를 보면 나이가 문제되지 않습니다.

역사상 큰일을 한 사람들을 보면 나이와 상관없이 일한 사람들입니다.

세계 역사상 최대 업적의 35%는 60-70대에 의하여 성취되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23%는 70-80세 사람에 의하여 완성되었습니다. 

그리고 6%는 80대 인물에 의하여 성취되었습니다. 

결국 역사적 업적의 64%가 60세 이상의 인물들에 의하여 성취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소포클레스가 <클로노스의 에디푸스>를 쓴 것은 80세 때였습니다.

괴테가 <파우스트>를 완성한 것은 80이 넘어서였습니다.

다니엘 드 포우는 59세에 <로빈슨 크루소>를 썼습니다. 

칸트는 57세에 <순수이성비판>을 발표하였습니다.

미켈란젤로는 로마의 성 베드로 대성전의 돔을 70세에 완성했습니다.

베르디, 하이든, 헨델도 고희의 나이 70을 넘어서 불후의 명곡을 작곡을 시작하였습니다.

세잔느도 일생동안 사과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는 늙어서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

“만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사과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콤모르도 빈더빌트는 대부분 모든 사람들이 은퇴하는 나이인 70이 넘었을 때 철도 회사를 만들어 대성한 사람입니다. 

타티안은 98세에 거작 <르판트의 전쟁>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99세에 <마지막 만찬>을 그렸습니다. 

미켈란젤로도 80살이 넘어서야 대작을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모네도 85세 이후에 그의 거작을 그려 냈습니다. 

성공은 대박이 아니라 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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