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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건강해지는 외식테라피 요법

2019-10-18 05:00:00 | 추천 0 | 조회 2221

안녕하세요. 넷향기 회원 여러분

오늘 하루 잘 쉬고 계십니까?

대한민국의 건강한 쉼 바라기 ‘쉼바람박사 철교수’입니다.


오늘은 ‘외식으로 건강 챙기는 법’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우리나라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주일동안 외식을 한 번도 안 하는 사람은 1% 미만으로 나타났습니다. 외식이 현대인들에게 일상적인 활동으로 자리 잡은 반면에 경제성이나 음식의 품질, 위생, 그리고 서비스 등 많은 부분에서 불만들이 생겨나고 심지어는 우리 건강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들이 나타납니다.


외식을 하면서 가장 고민을 하는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메뉴’와 ‘장소’를 결정하는 것인데요.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걸 제대로 고르지 못하는 바람에 비만이나 당뇨와 같은 각종 성인병에 노출되기 쉽다고 합니다.


한국인이 외식할 때 가장 많이 찾는 메뉴는 ‘아무거나’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습니다. 정작 아무거나 먹고 나면 후회가 되기도 하고 자칫 탈이 나는 경우도 있죠. 심리학에서는 이처럼 결정을 잘 못하는 현상을 ‘햄릿 증후군’이라고 하는데요. 아주 유명한 대사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처럼 ‘짜장이냐, 짬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했을 문제입니다.


햄릿처럼 절대 절명의 순간에만 고민할 것이 아니고 건강을 지키는 식사를 선택함에 있어서 매번 신중을 기해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겠습니다.

특히 요즘 같은 시대는 외식을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건강을 지키는 기회로 삼는 지혜가 절실한 때인데요. 외식으로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는 다음 3가지 기준을 기억하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첫째 몸에 기운이 떨어졌다고 느낀다면 무엇보다 식재료를 우선으로 장소를 정합니다. 내 몸에 기운이 생길만한 식재료를 떠올리고 그것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음식점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오리고기를 먹었을 때 기운이 난다면 오리전문점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둘째 왠지 모르게 자꾸만 기분이 처진다면 분위기가 좋은 곳을 우선으로 정합니다. 기분 전환을 위해 색다른 환경을 찾는 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근교에 있는 고풍스러운 시골집을 찾아 구수한 된장찌개와 보리밥 한 그릇 먹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산뜻해 집니다.


셋째 자존감이 떨어졌다면 서비스가 좋은 곳을 찾는 것이 우선입니다. 특히 사람으로부터 마음에 상처를 받았거나 힘든 상황이라면 인적서비스가 뛰어난 곳에서 대우받는 느낌을 만끽하는 것처럼 좋은 힐링은 없습니다. 남으로부터 존중을 받는 경험은 자존감을 높여준다고 하죠. 


이상 3가지 방법을 모두 충족시켜 주는 음식점은 찾기 어렵습니다. 욕심내지 마시고 그 중에서 가장 필요한 것 하나만 선택해 보세요.

기운 떨어지면 식재료 우선으로, 기분 처지면 분위기 우선으로, 자존감이 떨어지면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선택하세요. 스트레스가 많이 풀리실 겁니다.


건강한 쉼이 행복을 부릅니다! <쉼바람박사 철교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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