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넷향기 동영상

넷향기 동영상

가정을 싸가지고 다닙니다

2019-10-23 06:00:00 | 추천 0 | 조회 2560

이번에 미국에 들어가서 책 몇 권을 읽었습니다. 

그 중에 가장 감동을 준 책이 있습니다.

<기적의 양피지 캅베드>

헤르메스가 아리라고하는 세계를 뒤흔든 사업가 이야기를 그린 책입니다. 

기적의 양피지는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을 한 손에 들고 사업을 하면서 50불을 들고 유조선을 100 척이나 가지고 온 세계 유류 물동량을 지배하는 사람이 된 이야기입니다.

85개국에 지사를 세웠습니다.

배를 가지고 고래잡이를 나갈 때가 있었습니다.

하루에 5천만원 비용이 들었습니다. 

한번 고래잡이 나갔다 들어오면 60억원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과감하게 해냈습니다. 

헬리콥터까지 싣고 가서 고래를 찾아 냅니다. 

그리고 재빨리 잡고 사라집니다.

다른 고래잡이 배들은 뒤쫓아 오기 바쁩니다. 

최고 기록이 하루에 고래 168마리를 잡은 적도 있었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결혼했는 데 가정이 없다.”

그 때 유대인이 말했습니다. “가정을 싸가지고 다니라.”

이때부터 아리는 가정이 제일 중요한 것을 알고 가정을 싸가지고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늘 아내와 같이 다녔습니다. 가정을 싸들고 다녔습니다. 

가정을 싸들고 다닌다는 말은 유대인들의 말이었습니다.

70년 7월 9일 나라를 빼앗겼습니다. 

유대인들은 온 세계로 방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머물 곳이 없었습니다. 

오늘은 이 곳, 내일은 저 곳으로 쫓겨 다녀야 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발달시켰습니다.


머릿속에 넣는 직업을 선택하였습니다.

장사를 하면 쫓겨 다닐 때 물건을 들고 다닐 수가 없습니다. 

피아노 장사하면서 어떻게 피아노를 들고 다닐까요?

그러나 피아노를 만들고 고치는 기술은 들고 다닐 수가 있습니다. 

병원은 가지고 다닐 수가 없지만 의술은 싸가지고 다닐 수가 있습니다. 

미국에 70만 변호사 가운데 14만 명이 유대인입니다.


작고도 비싼 물건을 연구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이아몬드의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한 주먹만 가지고 가도 수 십억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느 나라 가도 다이아몬드 한 주먹만 쥐고 가면 엄청난 돈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1948년 5월 14일 독립하기까지 방황하며 살아 간 민족이 유대민족입니다. 

그러면서 나라를 다시 회복할 수 있었던 것은 가정을 싸들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히틀러가 유대인들을 다 파괴하였어도 가정만은 파괴시키지 못 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은 늘 다섯 가지를 싸들고 다녔습니다.

흙과 토라, 안식일과 메시야 그리고 가정을 싸들고 다녔습니다.


유대인들은 흙을 싸들고 다녔습니다.

유대인들은 나라를 잃어버리고 1900년 동안 떠돌아 다녔습니다. 

그 때 목에 조그만 자루를 걸치고 다녔습니다. 조국의 흙이었습니다.

그리고 죽을 때에는 무덤에 뿌렸습니다.

이들은 <땅의 신학>을 확고하게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오미가 고향 베들레헴 떠나 이방 땅 모압으로 갔기에 남편이 죽고 두 아들이 죽었다는 룻기는 땅의 신학의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니 하나님이 다시 축복하였다는 신학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흙을 싸들고 다녔습니다.


토라를 싸들고 다녔습니다.

유대인들은 어느 곳으로 가든지 토라 성경만은 잃지 않았습니다. 

토라는 유대인들의 생명이었습니다.

토라 선생님과 아버지가 같이 물에 빠지면 토라 선생님부터 건졌습니다.

길거리에 돈과 토라가 떨어져 있으면 토라부터 주워야 했습니다.

잉크가 엎질러져서 옷과 토라에 동시에 묻었으면 토라에 묻은 잉크부터 닦아야 합니다.

토라가 우선이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유대인들은 토라를 싸들고 다녔습니다.

토라는 지혜를 주는 책이라고 확실히 믿고 있기에 토라를 싸들고 다니면 어떤 문제도 풀 수 있는 지혜를 하나님이 주신다고 유대인들은 믿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싸가지고 다녔습니다.

유대인들은 1900년 동안 방황하면서 꼭 잊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안식일을 잊지 않았습니다. 

안식일을 싸들고 다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해방되고 나서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안식일을 지킨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우리를 지켜 주었다.”


메시야를 싸가지고 다녔습니다.

유대인들의 핵심은 메시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예수님을 보내시기 위하여 보내신 민족이 바로 유대인입니다. 

그래서 유대인은 늘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실은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오셨는데 아직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정을 싸가지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가장 확실하게 싸들고 다니는 것은 가정입니다. 

가정 식구들은 항상 하나입니다.

그래서 군대에 간 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식탁에 아들 숟가락, 젓가락을 놓습니다. 

그리고 밥도 퍼놓고 앉아 있는 것으로 알고 기도합니다.

물론 유학 간 자녀, 출타 중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가 친정에 가면 어머니 것도 그렇게 합니다. 

없는 식구도 있는 것같이 항상 하나입니다.

가정을 최고로 압니다. 

가정을 싸가지고 가정 중심으로 사는 사람이 승리합니다.

목록

#넷향기 #헬스넷향기 #갈보리교회 #강문호 #인문 #성경 #토라 #가정 #유대인 #안식일 #메시아

등록

관련영상

추천하기 스크랩 SNS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