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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기합 얍(YAP)

2018-12-26 04:00:00 | 추천 1 | 조회 1711

안녕하세요. 넷향기 회원 여러분,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서비스 닥터 철교수’입니다.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웰빙 라이프>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 즉, 서비스를 통해 구현할 수 있는데요,

오늘 이야기는 그 중에서 <개인 서비스>에 관한 것입니다.

 

동계올림픽 경기를 보면 낯설고 신기한 종목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온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종목이 하나 있지요. 바로 ‘컬링’이라고 하는 경기입니다. 제 기억에 처음 그 경기를 봤을 때에는 전혀 긴장감도 없이 지루하기까지 했었는데요, 이제는 직접 해보고 싶을 정도로 흥미와 스릴마저 느끼는 경기가 되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나요? 자주 보다보니 어느 정도 경기방식이나 시합의 규칙 그리고 용어들까지 익숙해진 것 같고 선수들이 내지르는 소리마저 무슨 뜻인 줄 알게 되니 보는 재미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컬링 경기를 보다보면 선수들이 '스톤'이라고 하는 돌덩어리를 미끄러지듯 내보내게 되는데요, 선수가 그 스톤을 원하는 지점까지 정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처음에 내보내는 힘이나 방향도 중요하고 같은 팀 동료들이 ‘스위핑’이라는 동작으로 도착할 때까지 최종적인 힘을 조절하게 됩니다. 

컬링 선수들이 쓰는 용어 중에서 ‘얍’이라고 하는 것은 그 ‘스위핑’을 시작하라고 알려주는 신호라고 합니다. 물론 우리에게 인기 높은 서둘러 얼음판을 닦아주라는 의미에서 ‘헐(hurry)’이라고 소리치는 용어도 있지요.  

 

‘얍’이라는 용어는 마치 우리나라 태권도에서 기합을 넣을 때 쓰는 소리와도 흡사합니다. 정신을 집중하고 힘을 한데 모아 내지르는 기합은 실제로 어떤 일의 성과에도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주는 신비한 힘이 있다고 하지요. 그래서인지 컬링 경기를 보면서 ‘얍’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이제부터 뭔가 신비한 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기대감이 치솟기도 합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정작 기합을 넣는 일은 매우 드문 것 같습니다. 한 때는 ‘아자 아자 파이팅’이라는 구호도 외치면서 힘을 낸 것 같은데요, 어쩌다가 서로에게 힘을 주는 일상 속의 기합이 사라진 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쩌면 지금이 우리 자신에게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신비한 힘을 주는 기합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요?

 

인생의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에도 기합이 필요합니다.

서비스 기합 ‘얍(Y.A.P.)’은 ‘You Are Perfect’ 즉, ‘당신은 완벽합니다’의 약자입니다. 

 

매일 거울 속에 있는 자신을 향해 YAP!

부모님을 향해, 배우자를 향해, 자식들을 향해 YAP!

친구를 향해, 동료를 향해, 이웃을 향해 YAP!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향해 YAP!

 

서비스 기합을 날리십시오. 당신은 이미 완벽합니다.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서비스 닥터 철교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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