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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어떻게 씹어야 건강을 유지 할수 있을까?

2018-10-29 04:00:00 | 추천 0 | 조회 1790

안녕하세요, 헬스 넷향기 회원 여러분 백세건강 연구소 수석 연구원 현디나 입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성격)이 바뀌고, 인격(성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고 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고 자신의 미래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씹어야 건강을 유지 할수 있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너무 단단하거나 큰 음식을 먹으면 침을 많이 섞을 수 없을 뿐더러 치아의 마모와 턱관절의 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턱관절이 손상되면 편두통, 식사 장애, 신경과민증상 등 여러가지 질병을 유발합니다.

그렇다고 음식을 죽처럼 만들어 먹으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죽은 씹을 것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침을 섞을 시간도 없이 빨리 넘기게 됩니다. 

따라서 알맞은 크기와 강도의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두 번째로 너무 차거나 뜨거운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인체 세포가 뜨겁고 찬 자극으로 인해 화상과 동상을 반복적으로 입게 되면 세포의 파괴와 응축이 계속적으로 발생하게 되고, 이것이 결국 종양 등 구강암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입천장 허물이 벗겨질 정도로 뜨거운 온도로 음식을 입에 넣거나, 얼음을 깨서 먹거나, 냉장고의 찬 음식을 즐기는 습관은 혀나 잇몸, 기관지와 위 등에 염증이나 종양 등을 유발하는 위험한 일입니다.  

아울러 맵고 짠 음식을 즐기는 식생활 습관도 건강에 적신호입니다. 

 

세 번째 식생활에 의해 성격의 일부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단단하고 크게 먹는 습관과 급하게 삼켜버리는 습관은 해독과 분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혈액에 독소가 스며들게 됩니다.  

그 결과, 심장에 부담을 주게 되어 화를 쉽게 내고 서두르게 됩니다. 

천천히 즐기는 식사를 하다보면 서두르고 급한 성격도 개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술, 담배와 인스턴트식품, 방부제가 많이 들어있는 가공식품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씹는 것이 어렵다면 밥과 반찬을 따로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밥과 반찬을 함께 먹으면 자극적인 양념때문에 침이 한꺼번에 분비돼 바로 넘겨버리기 쉽습니다.  

반면 반찬과 밥을 따로 먹으면 오래 씹기가 더 수월해지며 식사 속도도 느려집니다.

 

젓가락을 이용해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젓가락은 숟가락에 비해 소량씩 집어올리기 쉽습니다. 

적은 양으로 한 입 먹은후 다시 젓가락을 내려놓고 천천히 씹으면 좋습니다. 

음식을 씹을 때에는 턱의 틀어짐을 막기 위해 양쪽 치아를 골고루 사용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싱글족이나 혼밥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식사 도중 TV나 핸드폰을 보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 식사 때 다른 곳에 집중하면 음식을 먹는 속도 조절이 어려워 의식적으로 오래 씹기도 쉽지 않습니다.

혼자 밥을 먹을 때는 음식의 씹는 행위에 집중해서 먹도록 하며, 상대방이 있을때 대화를 하면서 먹으면 식사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식사를 할 때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면 계속해서 자신의 식사량을 초과해서 먹게 됩니다. 

설명해드린 방법으로 똑똑하게 씹어서 건강한 삶을 유지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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