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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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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 알리는 내 몸의 신호

2020-06-15 | 추천 0 | 조회 124

1. 움직일 때 가슴이 답답하다.

혈관이 좁아지거나 고혈압이 있는 경우도 이런증상이 나타날수 있다.

 

2. 운동시 심장 부위나 복부 부위에 통증이 있다.

 

3. 때때로 얼굴 반쪽이 저리다.

뇌혈관이 좁아져서 오는 증상이다.

 

4. 팔, 다리의 한 부분이 잠깐 마비되었다가 풀리는 것이 반복된다.

뇌혈관이 상당히 좁아졋을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한시바삐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

 

5. 자주 어지럽다.

뇌혈관에 문제가 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빈혈증상과는 조금 다르다.)

 

6. 걸을 때 다리가 아프거나 저리다.

이 경우는 다리로 가는 혈관들이 동맥경화 때문에 좁아진 경우이다. (척추에 이상이 있을때도 같은 증상이다.)

 

7. 숨이 자주 차다.

 

8. 정력이 떨어진다.

생식기로 가는 혈관에 동맥경화가 오면 정력이 떨어지는 데  이는 동맥 경화의 초기 증상일 때가 많다.

따라서 아무 이상 없이 갑자기 정력이 떨어졋다면  한번쯤 동맥경화를 의심해 보아야 한다.

 

9. 혈압이 서서히 올라가기 시작한다.

 

10. 원인불명의 복부 통증이 있다.

배가 아픈데 내시경이나 장검사를 해도 원인이 안 나올때  동맥 경화를 의심 해보아야 한다.

배나 위로 가는 혈관들이 막혀서 동맥경화가 올 경우,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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