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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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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운동해도 몸짱 안되는 잘못된 식습관

2020-04-13 | 추천 0 | 조회 126

◆ 지방을 너무 적게 먹는다

지방 섭취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들은 지방이야말로 살찌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견과류나 아보카도, 씨앗 등에 함유된 좋은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운동 영양이나 체중 조절, 두 가지 모두를 위해 아주 현명한 방법이다.

좋은 지방은 포만감을 증가시켜 식탐을 유발하는 헝거호르몬을 차단하고, 산화방지제 흡수를 증진시켜 몸을 날씬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 스포츠드링크를 꼭 마신다

90분 이상 운동을 하거나 아주 덥고 습한 상태에서 운동을 해 땀을 흠뻑 흘린 뒤라면 물보다는 스포츠드링크를 마시는 게 좋다.

이때에는 스포츠드링크가 몸속 수분을 유지시키고, 땀으로 배출된 전해질을 보충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 아니라면 물을 마시는 게 낫다.

스포츠드링크에는 당분이 많이 들어있다.


◆ 운동 후에는 금식한다

운동한 뒤에 너무 많이 먹으면 지방세포를 줄일 수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운동은 몸에 큰 타격을 주는 것이다. 마모된 것을 치유할 수 있는 원료를 투입해야 한다.

강도 높은 운동을 한 후에는 영양분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게 필요하다. 그래야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몸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킬 수 있다.


◆ 오로지 단백질만 먹는다

단백질은 중요한 회복 영양소다.

하지만 이런 단백질은 스마트폰 크기의 생선이나 닭고기, 렌즈콩 한 숟가락 정도만 먹어도 충분하다.

순 단백질만 섭취하면 영양 균형이 맞지 않게 된다.

좋은 지방이 든 음식과 통곡물 등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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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향기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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