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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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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결심...이 3가지부터 제한하라

2020-04-10 | 추천 0 | 조회 199

◆ 당분

당분이 많이 든 식품을 줄이면 치과에 갈 일이 줄어 들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건강상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식품에 들어있는 당분은 혈압을 올릴 수 있고 이로 인해 심장 질환과 뇌졸중, 콩팥 손상 등이 일어날 수 있다.

또한 머리가 흐리멍덩해질 수도 있다.

당분 섭취를 줄이면 머리를 선명하게 유지할 수 있다.

연구 따르면 이외에도 우울증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피부가 더 깨끗해지고 활력이 나게 하며 식탐을 줄인다.


◆ 유제품

아이스크림을 포기 하라고 하면 너무 괴로운 일이 될 수 있으나 섭취를 제한함으로써 얻는 건강상 좋은 점이 많다.

여드름이 고민이라면 우유를 건너뛰거나 다른 식품으로 대체해 볼 필요가 있다.

유제품 섭취를 줄이면 피부를 깨끗이 하는데 도움이 된다. 배에 가스가 차거나 복부 팽만감이 발생할 때에도 유제품 섭취를 제한하는 게 도움이 된다.

또한 점액에 의한 막힘 증상이나 부비강(코곁굴)이 좋지 않을 때에도 도움을 준다.


◆ 글루텐

장 내의 영양분 흡수를 저해하는 글루텐에 대한 감수성이 일어남으로서 생기는 셀리악병에 걸리지 않았더라도 글루텐 섭취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

글루텐은 보리, 밀 등의 곡류에 존재하는 불용성 단백질이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셀리악병 센터 소장인 피터 H.R. 그린 박사에 따르면 글루텐 섭취를 끊거나 줄인 사람들은 에너지 수준과 면역 체계 기능 그리고 소화 건강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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