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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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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종결, 폴리페놀

2019-10-01 | 추천 0 | 조회 1276

‘동안 비법’에도 이너뷰티가 빠질 수 없는 법!

몸 속 부터 젊어지면 탄력 있는 피부는 물론이거니와 에너지 역시 가질 수 있다.

여기에 1등 공신을 하는 것이 바로, 폴리페놀.

최근 많은 슈퍼푸드를 통하여 폴리페놀 성분이 얼마나 우리 몸에 대단히 긍정적 영향을 주는 지 소개되어 왔다.


■ 폴리페놀의 종류

1. 안토시아닌 (대표 식품 : 블루베리, 포도, 크렌베리, 아사이베리, 체리, 사과, 가지)

세계적으로 수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국내외 톱스타들의 미모 유지 비법으로도 소개되었던 음식이다.

블루베리 속 안토시아닌은 혈관 질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현대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 아닐 수 없다.
그 뿐인가. 안토시아닌의 가장 큰 효능은 바로 ‘시력 보호’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때문에 피로해지기 쉬운 현대인들의 눈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천연 색소로서 붉은 빛을 내는 식물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2. 카테킨 (대표 식품 : 녹차, 카카오닙스)

아마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던 분들이라면 누구나 ‘카테킨’에 대하여 들어보셨을 것이다.

카테킨 역시 폴리페놀 성분이다! 카테킨은 정확히 녹차나 와인, 다크 초콜릿에서 나는 떫은맛에서 느낄 수 있다.

이는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고마운 성분이다.

대표적으로 ‘녹차’를 카테킨을 섭취할 수 있는 식품으로 꼽는데, 요즘은 카카오닙스가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슈퍼푸드라 불리는 카카오닙스는 녹차보다 카테킨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우울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3. 타닌 (대표 식품 : 홍차, 현미차, 드라이한 와인)

카테킨과 마찬가지로 떫은맛을 내는 타닌은 살균 작용을 해서 몸속 염증을 치유해주는 데 효과적이다.

독소를 분해하며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여 디톡스 효과를 준다. 보통 차 종류에 많이 함유가 되어 있다.

중국인들이 예로부터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비해 비만율이 낮은 까닭이 여기에 있다.

알려진 바로 차에는 혈당 강하 작용을 하는 다당류가 포함되어 있어서 당뇨 환자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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