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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건강

오늘의건강

'건강백세'로 이끄는 올바른 습관

2019-08-23 | 추천 0 | 조회 115

1. 아침밥은 꼭 먹는다

아침식사를 거르면 뇌 속의 식욕중추가 흥분 상태에 놓이게 되어 생리적으로 불안정 상태가 되고 집중력과 사고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또한 점심이나 저녁을 폭식하게 되고 불규칙한 식생활은 위에 부담을 줘 위장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

아침밥을 먹으면 오전 중에 필요한 에너지를 확보하고 두뇌와 내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촉진시켜 생활에 활력을 높여준다.

아침을 먹는 식습관은 균형 있는 영양 섭취와 비만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2. 밥은 소식하며 천천히 먹는다

식사는 양껏 먹기보다 조금 부족하다 싶을 정도로 먹는 게 좋다.

갑자기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치 상승을 가져오고 이에 따라 인슐린 분비도 과다 촉진돼 지방 합성이 증가하게 된다.

비만,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을 유발할 위험이 커진다.

지방과 단백질 음식은 1일 식단에서 20%를 넘지 않도록 주의하고, 음식을 삼킬 때 충분히 씹어서 삼키는 것도 중요하다.


3. 손은 비누로 자주 깨끗이 씻는다

손만 제대로 씻어도 감염질환의 60%를 예방할 수 있다.

감기는 물론 독감, 콜레라, 세균성 이질, 식중독, 유행성 눈병 등 대부분의 전염병 및 식중독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손에 묻은 세균은 눈, 코, 입, 피부 등으로 옮겨져 그 자신이 질병에 감염될 뿐 아니라 주변의 음식, 물건 등에 옮겨졌다가 다른 사람에게까지 전염시키게 된다.

외출 후 귀가 때, 화장실에 다녀온 후, 애완동물을 만지고 난 후, 생선이나 고기를 요리한 후에는 꼭 씻도록 한다.


4. 주량은 소주 반병 이하로 줄인다

건강을 위해 절주(節酒)하는 생활방식을 몸에 익혀야 한다.

보통 한 차례 마실 수 있는 양은 알코올 50g 정도이며, 이는 소주로는 반병(3~4잔), 양주는 스트레이트로 3잔, 맥주 2병 분량이다.

또한 간이 알코올로부터 쉴 수 있도록 한 번 술을 마신 뒤엔 2~3일 동안은 술을 마시지 말아야 한다.


5. 담배는 무조건 끊어야 한다

흡연은 암을 비롯해 각종 질환의 주범이다. 담배 연기 속에는 각종 유독성 물질과 20종 이상의 발암물질이 포함돼 있다.

담배를 오래 피울수록 이런 발암물질이 몸에 축적돼 폐암, 구강암, 인두암, 췌장암, 후두암, 방광암, 신장암 등의 암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술과 담배가 만나면 이러한 폐해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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