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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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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편두통...뇌졸중 예고하는 위험 요인

2019-03-15 | 추천 0 | 조회 194

1. 당뇨병이 있다

2형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병 위험이 2~3배 높다.

또 당뇨병은 사망률이 높은 위험한 뇌졸중을 더 많이 발생시키는 원인으로 꼽힌다.


2. 술을 많이 마신다

매일 3잔 이상의 술을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45%나 증가한다.

고혈압 증세가 있는 경우에 폭음을 하면 특히 위험하다.


3. 편두통이 자주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시야 장애와 함께 편두통이 자주 있으면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뇌졸중과 편두통에서 비슷한 유전 성분이 있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


4.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다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고 일주일에 서너 번 씩 적당한 운동을 하면 뇌졸중 위험을 20% 낮출 수 있다.

특히 치명적 뇌졸중 위험은 30%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적당한 운동은 뇌졸중 환자의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5. 빈혈증이 있다

빈혈증은 뇌혈관 내에서 변화를 초래해 뇌졸중에 취약하게 만든다.

가벼운 빈혈증이라도 마찬가지다.

연구에 따르면, 가벼운 빈혈증이 있는 남성은 뇌졸중 이후 1년 안에 사망할 위험이 3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 뚱뚱하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 뇌졸중 위험이 평균보다 3배나 높다.

여기에 고혈압이나 고 콜레스테롤이 있는 경우에는 뇌졸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7. 식생활이 부실하다

고기와 탄수화물은 많이 먹고,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를 적게 먹는 식습관은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

정반대로 건강한 식생활은 뇌졸중 위험을 크게 낮춘다.

특히 베이컨과 소시지, 핫도그, 햄 같은 가공육을 자주 섭취하면 뇌졸중 위험을 23%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과학자들은 이런 가공육에 들어있는 다량의 염분 성분이 혈압을 높이고 동맥을 굳게 만들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식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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