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향기] 공병호 박사의 "가능하면 생활을 단순화 하자."
Contents NO. 1974
싯구 한 줄기 베어 먹었다.   - 건강이야기 -
누에고치가 꿈꾸던 바다도 이러했을까
가까운 뽕잎부터 한 물결씩 베어먹고 하루하루 자라 마침내
메마른 나무상자에 다다른 누에처럼,
바다를 삼켜 섬이 된 것처럼
싯구 한 줄기 베어 먹었다.
- 나희덕의 詩 -
가능하면 생활을 단순화 하자.
공병호 박사(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여러분들이 일을 하시다 보면 어떠세요? 항상 주변에 무엇인가가 쌓이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일을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을 다루는 컨설턴트들은 우리들에게 어떤 이야기들을 조언으로 주는가 하니까 항상 업무를 해가면서 주변에 정리정돈을 규칙적으로 해나가는 부분들이 늘 기분을 상큼하게 하고 업무의 효과를 올리는데 무척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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