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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엔자임)치료
국우석

넷향기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우석 한위원 원장 국우석 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효소치료'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K 방송 의학프로그램에서 방영한 '죽음을 부르는 대사증후군' 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제3의 장기를 '장내세균'이라 합니다.
'장내세균'의 중요성을 알아보면 우리 몸에서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이 건강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삶은 위해서 유익균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유해균을 모두 없애는 것이 아니라 중간세균(기회감염세균)을 나쁜 쪽으로 빠지지 않도록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을 개선시키는 것이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병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인병(생활습관병)을 치유하고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대사증후군'은 비만, 운동부족, 좋지 않은 식생활습관 등이 원인이 되며 내당증단계, 고혈압, 고지혈, 비만, 심혈관질환이 한개인에게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생명체의 활동에는 효소가 관여하고 있습니다.
머리로 생각하는 것, 호흡, 심장이 뛰는 것등 효소가 작용합니다.
어느 한부분에 대량의 효소가 소비되는 것은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고 세포수리나 복구 신경계, 호르몬계, 면역계 등 몸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효소가 소비되고 부족해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음주과다로 간에서 효소가 대량 사용되면 위장효소가 감소되어서 위장장애가 나타나며 항암제치료를 하게 되면 맹독이 활성산소를 뿜어내기 때문에 온몸의 암세포를 공격하면서 정상세포도 공격받게 되고 효소가 정상세포를 해독하기 위하여 대량 소비되게 됩니다.
항암부작용인 구토 식욕부진 탈모는 효소가 해독작용에 대량 사용된 결과로 효소가 부족해져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효소가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부분은 해독입니다.
현대인들은 이미 많은 약물과 인스턴트음식, 패스트푸드, 화학조미료, 오염된 공기,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이미 몸속에 효소가 많이 파괴된 상태에서 내원하시기 때문에 치료효과도 미진해지고 부작용도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질병으로 인해서 양약을 한두가지 드시는 분 이거나 전에 수술 하셨던 분 교통사고로 입원 하였던 분들은 항생제나 소염제 남용으로 인해 몸에 이로운 장내유익균인 효모균 납두균 피부상재균등을 없애서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중이염, 비염, 기관지염, 폐렴 등 가벼운 질환에서 조차 계속 강력한 내성균이 생겨서 감염증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X레이 검사나 CT, MRI 조직검사에서도 몸안에 효소가 많이 소모되게 됩니다.
방사선에 노출 되는 양이 흉부엑스레이는 0.01에서 0.1 밀리시버트.
두경부 CT는 2 밀리시버트.
복부골반 CT는 10 밀리시버트.
관상동맥조영술은 18 밀리시버트.
전신스크리닝 CT는 12에서 25 밀리시버트입니다.
히로시마 피폭량이 20 밀리시버트 였는데 점점 노출 되는 양이 많아 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항생제처방은 선진국 1위고 우리나라 CT, MRI 보유량은 선진국의 2배입니다.
그런데도 검사 하려면 오래 기다려야 될 정도로 검사를 너무 자주 하는게 아닌가 생각 되어 집니다.

효소치료를 하게 되면 화학비료와 농약으로 죽어 가는 땅을 퇴비를 써서 살아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바로 우리몸을 되살리는 치료입니다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