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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건강을 위한 똑똑한 식생활
현디나

안녕하세요. 넷향기 회원여러분 솔고바이오메디칼 마케팅팀 현디나 입니다.
오늘은 뇌 건강을 위한 똑똑한 식생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뇌는 무게가 1.3kg 정도이며 우리몸에서 매우 중요한 기관입니다.
뇌 연구는 ‘인류의 최종 과제’로 불릴 만큼 뒤늦게 시작했고, 가장 집중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있을 정도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성인이 되면 새로운 뇌세포는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믿어왔습니다.
그동안 뇌세포는 한번 파괴되면 재생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왔지만 최근 뇌세포도 재생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학창 시절 ‘뇌세포가 죽으니 머리 치지 말라’고 말한 것도 이런 믿음에 근거하는데요, 뇌세포가 한번 죽으면 복구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 것인데, 하지만 성인이 돼도 새로운 뇌세포가 만들어지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기억 강화의 핵심 뇌 구조인 해마에서 뇌세포 생성이 이뤄진다는 것인데 즉, 나이가 많아도 새로운 뇌세포를 만들어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뇌에 관한 수많은 정보 중 우리가 뇌에 대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사실은 ‘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뇌는 역동적이고 적응력이 뛰어난 기관이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신경세포가 생성되고 뇌 개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평소 뇌에 어떤 자극을 주어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하느냐가 뇌 나이와 기능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이를 ‘신경가소성’이라고 합니다.
지식이나 경험이 쌓이면 새로운 신경이 성장하고 새로운 신경 연결망이 생겨 뇌가 변하는 것을 말합니다.

오래된 아파트를 리모델링하듯 우리 건강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재설계, 재수선해야 ‘건강 100세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대다수 중, 장년층은 높은 업무강도로 인해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문가들은 50세 전후에 어떤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노년의 건강이 결정된다고 말합니다.
노력에 따라 뇌 노화를 늦출 수 있기 때문인데 7년 뒤 우리나라 노인 치매인구는 100만 명을 넘을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면, 지금 당장 건강한 뇌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 되는데요 그렇다면 뇌 노화는 막을 수 없을까요?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는 말처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주요 방법의 하나로 꼽히는 것이 바로 ‘음식’입니다.
우리가 늘 먹는 음식이야말로 가장 안전하게 우리 몸을 지켜줄 수 있다는데 어떤 음식이 뇌에 좋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금을 치지 않는 견과류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비타민E도 풍부해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추고 집중력도 높여줍니다.
브로콜리에 함유된 풍부한 엽산은 치매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B 복합체 중 하나인 콜린은 집중력 및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밤에는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그럼 뇌에 나쁜 음식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몸에 해로운 음식이 당연히 뇌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동물성 지방이나 트랜스 지방 과다섭취를 하거나 마가린이나 쇼트닝을 이용해 만든 음식에 많이 들어 있는 트랜스 지방은 뇌 혈관을 손상시켜 뇌졸중, 치매등을 일으킬 수 있고, 포화지방산이 만은 동물성 지방은 혈액 내 LDL 콜레스트롤 수치를 높여 뇌 혈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백미, 밀가루는 과도하게 정제된 탄수화물로 혈액 내 중성지방 수치를 증가시키고 혈관의 탄력을 약하게 만들어 미세한 혈관이 많이 분포된 뇌에 영향을 주고 또한 혈액 내 중성지방이 증가 함으로 중풍 등 뇌혈관 질환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보통 탄수화물이 비중이 높은 음식을 먹고 있다 여기에 당분을 섭취한다면, 중성지방으로 변환되어 뇌혈관에 안좋은 영향을 줍니다.
게다가 과도한 당분은 식습관을 조절하는 뇌의 중추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체중 감량은 물론, 콜레스테롤, 공복혈당 수치 등 정상이 될 수 있는 백세시대 건강한 식사 방법입니다.

백세시대 뇌 건강을 위한 똑똑한 식생활에 대해 알아 보았는데요, 적절한 식사조절은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되어서 ‘건강 100세 시대’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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