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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행복론(R) 알(R)아가는 재미를 누려라
이병준

안녕하십니까? 부부 Fun더하기 이병준입니다.
기타를 배우는 사람들에게는 배우기로 결심하고 첫 레슨을 받았다는 것, 기본적인 음계인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엄청난 존재라고 말해 줍니다.
사실, 지구상에는 기타라는 악기가 있는지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듣긴 들었지만 실제 모양을 본 적이 없는 사람도 많습니다. 사진으로만 보았지 직접 본 적이 없는 사람도 많습니다. 직접 보기는 했지만 연주하는 것을 직접 본 적이 없는 사람도 많습니다. 기타를 자기 손으로 직접 만져본 적이 없는 사람은 더 많습니다.
지구상에서 자기 소유의 기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또 얼마쯤 될까요?
기타를 배우기 시작해서 최소한 기본적인 음계를 익히고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치고, 동요곡 ‘학교종’을 연주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엄청 큰 것이라도 하죠. 학교종이라는 동요곡은 기타 배우는 사람들의 가장 기본적인 곡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할 순 없습니다. 어떻게 편곡하고 만드는 것인가에 따라 전혀 새로운 느낌이 될 수 있습니다.


Why Not? 을 물어라.

계명을 익히면 동요곡을 이렇게 연주합니다.

* 학교종 음계치기... 그러면 반주는 4/4박자 C장조이니 C코드에 고고 주법으로 연주합니다.
한 사람은 멜로디를 연주하고, 한 사람은 반주를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거기서 하나의 질문은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없을까? 라는 질문이죠.
두 가지를 동시에 한다면, 연주와 반주를 동시에 한다면 훌륭한 연주곡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한 번 연주해 보겠습니다.

*기타연주 -
어떻습니다. 멋진 연주곡이 만들어지지 않았습니까? 어쩌면 삶이란 것도 그렇지 않을까요?


다양성의 시대

이젠 학교종이라는 동요곡에 여러 가지 다른 리듬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학교종 - 여러 가지 리듬(스윙, 컨트리, 폴카, 왈츠, 굿거리, 룸바 등등)
어떠셨습니까? 느낌이 완전히 다르지 않습니까?  심지어 ‘학교종’의 트로트 버전도 있습니다. 이렇게 가장 기본적인 기본틀에 어떤 리듬을 부여하는가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의 곡이 되는 것은 신비로운 일입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는 우리의 인생에 한가지 리듬만 있는 줄 알았지 다양한 리듬이 적용가능한 줄을 모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미래로 가면 갈수록 다양성의 시대라고 말하면서도 말입니다.


알아가는 재미는 창조자의 삶이다

어떤 리듬을 선택할 것인가는 편곡자의 모습입니다. 조물주가 작사작곡자라면 그 곡을 편곡하는 것은 우리 각자의 몫이 아닐까요?
사실, 음악을 해서 좋은 것은 단계가 높아지는 재미를 느낄 때입니다. 어려워 도저히 연주 불가능했던 곡을 연주할 수 있을 때, 스스로도 좋지만 박수갈채를 받을 수 있을 때, 살맛이 납니다.
세상은 알아가는 재미를 누릴수록 행복해지고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시간이 소중하고 매일 매일이 신비롭습니다.
넷향기 가족 여러분께서도 그런 삶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