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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의 비밀
이요셉

노벨상을 수상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당신의 탁월하고 창조적인 성과를 내는 비결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어봤더니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를 했답니다.
"Do what You love 네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일을 해라." 라고 말입니다.
내 삶속에 정말 좋아하고 내가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 떠올려보는 데 한 사람이 상담을 받으러 왔습니다. 그 친구는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에서 근무를 했었고 영어와 중국어도 잘하는 엘리트였습니다. 그런데 적성에 맞지 않아 너무 힘들어서 고민을 하다 내 적성을 찾기 위해 다시 공부를 한 거예요.
그런데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이 뭔지 모르겠대요.
상담을 하면서 "자네가 하고 싶은 게 뭔가?"라고 물었더니 "소장님 잘 모르겠어요."하는 거예요. 그래서 "좋아하는 게 뭔가?"라고 물어봤더니 한참 침묵이 흐르더니 "죄송한데 잘 모르겠어요."라고 답하는 거예요.
사실 이런 경우가 참 많은데 제가 그 친구에게 말을 했습니다.
"너 어렸을 때를 한번 생각해봐. 어렸을 때는 뭘 좋아했니?" 그랬더니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거예요.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어떤 에너지를 만들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면 ‘얼음’이 아니라 ‘땡’일 때 해야 한다는 것을요. 어렸을 때 친구들하고 놀 때 얼음하면 움직이지 못하죠.
우리의 감정이 경직되어 있거나 근심이 차있을 때는 ‘얼음’이예요. 힘이 나오지 않아요.
그런데 툭 건드리면 땡하고 막 움직이기 시작하잖아요.
그때는 자신감이 있고 즐겁고 행복하고 삶의 에너지가 있는 겁니다.
제가 그 친구에게 제일 먼저 했던 것은 ‘얼음’이 아닌 ‘땡’으로 자꾸 질문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릴 때 좋아하는 게 뭐였는지 어릴 때 뭐가 행복했었는지.
자꾸 얘기하다 보니까 뭐가 하나 들어오는 거예요.
그 친구를 보니까 옷을 참 잘 입고 있어요.
그래서 "너 혹시 밤을 세면서해도 즐거운 거 없어?"라고 말하며 "너 혹시 패션에 관심 없어?"라고 했더니 그 친구가 얘기하는 거예요.
"저는 옷 잡지를 보면 밤을 세도 피곤하지 않아요." 그리고 옷을 고를 때는 너무너무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는 말이 자기는 사람을 보면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다 안다는 거예요.
"그렇구나. 너 그러면 그거 해라"라고 했더니 "제가 옷을요?" 갑자기 어딘가 툭 맞은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인생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려면 좋아하는 일, 사랑하는 일을 해야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일의 특징이 있어. 좋아하는 일은 내가 그 일이 끝나고 난 다음에도 피곤하지 않는 거야. 그 일이 끝나고 난 다음에도 기분이 좋고 행복한 거야. 그게 바로 좋아하는 거야." 그랬더니 고개를 끄덕이는 거예요.
두 번째는 잘하는 거야. 잘하는 것은 끝나고 난 다음에 내가 기분 좋은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기분이 좋은 거야. 그런데 내가 좋고 상대방이 좋다고 하면 그것은 탁월한 거지. 그것은 달란트고 무조건 성공할 수 있는 거야.
제가 웃음치료를 처음 할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처음에 암환자분들을 웃기기위해서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그때 고민을 그렇게 해도 너무 즐거운 거예요. 몇 시간을 진행해도 너무 행복한 거예요.
그때 그게 내가 좋아하는 거였고 내가 사랑하는 거였습니다. 끝나고 난 다음에 제가 근무했었던 병원의 병원장님이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요셉이 저 친구는 세상에서 제일 웃기는 놈이라고." 어떻게 암환자분들을 저렇게 잘 웃길 수 있냐는 거죠.
사실 웃겼던 비법은 특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했던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웃음은 암을 예방하는 운동법이고 암을 예방하는 방법이니까 그냥 웃자는 거였어요.
웃음은 운동이라고 하니까 다들 따라 웃기 시작했고 거기에서 기적 같은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문제는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맞출 때 삶의 기적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친구는 자기 삶속에 좋아하는 것을 적기 시작합니다.
그중에 한 가지는 옷에 대한 부분이었고 또 한 가지는 먹는 것에 대한 부분이었어요.
지금 그 친구는 그쪽 길로 가고 있습니다.
아주 성공할 것으로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내 삶속에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이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지금 하는 일이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탁월한 성과를 냈던 사람들, 삶속에 놀라운 에너지를 내는 사람들은 좋아하고 잘하는 것과 함께 인내가 있습니다.
저도 웃음치료를 처음 할때 굉장히 그만두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돈을 벌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한다고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었으니까요.
몇 번을 그만두고 싶었지만 어떤 일을 할 때는 최소한 3년에서 5년 정도는 지나봐야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일 중에서 내 삶에서 최소한 3년 정도 진행해보고 5년 정도 진행해보면서 내 삶의 인내심과 성실성도 배우게 되고 그리고 한번 적어보세요.
내가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이 뭔지, 지금 잘하는 게 뭔지.
이것을 적고 찾아가다 보면 여러분 삶속의 놀라운 성과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 전에, 잘하는 일을 하기 전에 자기 삶속의 가장 밑바탕 뿌리 같은 성실과 인내를 비추기 시작할 때 진정한 성과와 탁월한 일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 어깨 펴시고 내 미래가 얼마나 아름답게 펼쳐질지를 상상해보면서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적어보면서 한번 웃어보면 어떨까요.
웃으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