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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바로 이해합시다.
송   자

예전과 지금 경영하는 사람들의 슬로건이 바뀌었는 데 예전에는 어디를 가든 나라를 위해서 경영을 하자고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사업보국'이라는 얘기를 많이 썼었습니다. 67년에 포항제철 회사를 만들때 세상사람들이 다 비웃었습니다. '철도 안나는 나라에서 기술도 없는데 왜 그런걸 하냐?' 그러나 우리는 그때 어려운 일을 하면서 슬로건이 '제철보국' 나라에 은혜를 갚기 위해서 한다였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한때는 기업 얘기를 할때 나라와 연결시켜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요즘 우리나라를 포함해 모든 나라들이 기업을 얘기할때 나라가 아니라 고객하고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고객을 섬기는 것의 제일 첫번째 강조하는 것이 품질입니다.
21세기 경영은 Zero Defections 무결점 경영을 합니다. 불량품이 하나도 없는 경영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주문날짜도 지키고, 값도 고객에 맞게 정하고, 내부고객인 직원에게도 신경을 써서 안정된 직장, 고정적 보수가 보장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기업을 얘기할때 옛날식으로 '이익을 극대화한다'가 아니라 '기업은 삶의 터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려면 땀흘리며 일하는 일자리가 필요한데 기업은 삶의 터, 일자리를 제공해주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지역사회에서는 기업이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데 여러가지로 참여하고 돕는 일을 합니다.

세상이 이렇게 변하고 있습니다.

기업하는 사람들이 비전을 얘기할때 생각하는 것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돈은 다리가 넷 달렸고, 사람은 다리가 둘이다. 다리가 둘인 사람이 다리가 넷인 돈을 따라가면 백전백패다. 그래서 다리가 넷인 돈이 사람을 따라오게 해야 한다."

그럼 따라오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하면 섬기는 것입니다.
돈을 번다는 것은 섬기는 것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경영자는 투자자들의 기대수익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의 기업은 이익을 극대화한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벗어나 안정된 직장과 고정적인 보수, 삶의 터를 만들기 위해서 고객을 섬기고, 종업원을 섬기고, 지역사회를 섬기고, 투자자들을 섬기는 섬기는 경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