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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주 문화를 청산하자.
김종수

안녕하십니까? 생명온도 연구소장 김종수입니다.
이 시간에는 -폭탄주 문화를 청산하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사람은 잠을 푹 자고 나면 피로를 풀 수가 있기에 일상  생활 속에서 술을 마실 필요가 없습니다.
술의 필요성을 느끼질 못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일상생활 속에서 피곤하여 심신이 지쳤을 때 즉, 뱃속장부들이 생명온도를 잃어 차가워지면서 기능이 떨어졌을 때는 술 한 잔은 뱃속을 따뜻하게 해주어 순환을 시키기에 피로를 풀어주고 의식을 맑게 만드는 보약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폭탄주를 마시는 문화에 노출이 되어있습니다.
폭탄주란 맥주 컵에 양주와 맥주를 혼합해 혼합주를 만들어 마시는 것을 말하는데, 폭탄주를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마시는데 체력이 약한 사람은  먼저 취해서 쓰러지고, 끝까지 의식이 남아있는 사람이 이기는 술 문화 입니다.
보통 폭탄주는 일반인이 마시는 술 문화가 아니고, 지도층들이 모여서 마시면서 누가 기운이 센가를 견주어 보는 술 문화 인 것입니다. 폭탄주를 마시고 나서 취해서 떨어졌거나 실수를 하면 ‘약한 사람’ ‘상대 못 할 사람’이라고 찍히게 되고, 끝까지 의식이 있는 상태로 남은 사람은 ‘술이 세다.’ 체력이 좋다.‘ 기가 세다.’면서 함께할 수 있는 술친구. 즉, 끼리 문화가 형성을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좋은 보약을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어서 독약을 먹는 꼴이 바로 폭탄주 문화인 것입니다. 젊은 시절에는 기운이 강하여 며칠 밤을 새우면서 술을 마셔도 몸을 중심을 잡고 의식이 뚜렷하지만, 타고난 원기가 약한 젊은이나 피로가 많이 쌓여서 뱃속에 생명온도가 약한 사람들은 과음을 하게 되면, 뱃속이 차가워지면서 기운을 잃어 몸에 중심을 잃게 되어 쓰러지고 의식이 떨어지면서 기억이 나질 않게 되는 것입니다.
심한 경우에는 해마다 대학생들이 신입생 환영회에서 체력이 약한 학생들이 선배들의 강요에 술을 마시고, 몸이 싸늘하게 식어서 의식불명이 되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아무리 기운이 강하게 태어나 인재가 되어 지도자가 되었다고 해도 폭탄주문화는 독약을 퍼마시는 꼴이요, 자신을 빨리 병들고, 빨리 늙고, 빨리 죽게 만드는 자살문화입니다.
이는 한마디로 술 한 잔을 보약으로 생각하는 대자연의 이치에 순응을 하는 겸손한 술 문화가 아니고 교만한 인간들의 객기문화요, 끼리 문화, 라고 감히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가끔 신문지상에 지도층인사들이 대낮에 폭탄주를 마시고 의식이 떨어진 말과 행동이 뉴스에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지도층 인사들이 추태를 부리고 큰소리 막말 폭력을 하고 성희롱을 하여서 뉴스의 중심에 나오는 것을 보면 폭탄주의 피해가 너무 크다는 것을 느껴 봅니다. 그리고 지도층 인사들이 폭탄주를 마시는 술 문화를 가지고 있으니 지도층 주위의 사람들이 보고 따라하는 꼴이 되어, 오늘날 대한민국에 많은 사람들이 폭탄주 문화에 노출이 되어있는 현실입니다.

이로 인하여 생기는 피해는 너무나 심각합니다. 과음으로 인하여 국민들이 건강을 잃고 질병에 노출 되어 의료비용을 상승하게 만들었고, 의식이 떨어진 말과 행동으로 인하여 각종 폭력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생기는 가정폭력은 맑은 의식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인데, 술 마시고 의식이 떨어졌을 때 가정폭력이 제일 심하고, 이로 인하여 이혼이 증가가 되고 가정이 해체가 되는데, 이는 나라가 망하는 길이요 불쌍한 지옥 같은 인생길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해 봅니다.
한 잔의 술은 보약이지만 과음(폭탄주)은 자신의 인생을 망가지게 하는 독약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