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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으로 극복한 우울증
이요셉

오늘도 좋은 일이 틀림없이 일어납니다.
웃으면 복이 오기 되고요. 정말 웃으면 삶속에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난다는 것을 삶을 통해서 확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퀴즈를 하나 내볼게요. 한번 맞춰보시겠습니까?
“장미에 가시가 있을까요? 가시에 장미가 있을까요?”
이 질문을 하게 되면 사람들이 “장미에 가시가 있지. 아니지. 가시에 장미가 있지.”

참 재미있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가시가 없는 장미가 없고 장미가 없는 가시는 없다는 것이에요.
둘 다 항상 공존하는 것이죠. 사람들이 우울증을 앓는 사람은 어떤 경향이 있냐하면 안 좋았던 것을 계속 떠올리는 것이에요.
즐겁지 않고 행복하지 않았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계속해서 반복한데요.
그것이 삶을 크게 보는 것이 아니라 작게 협착해서 보는 그런 것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울한 마음이 들거나 우울증을 앓게 되면 웃음이 없어진데요.

일본에 아주 유명한 우울증 연구하는 의사가 있었습니다. 이 분이 심리학자였어요.
의사이면서 심리학자인데, 우울증을 연구하다가 자기가 우울증을 걸려야겠다는 것이에요.
이 사람이 우울증을 걸리는 방법으로 한숨을 1000번을 쉬었데요. “아이고! 아이고!”
두 달 만에 우울증에 걸려버리더래요.
다시 이것을 회복하기 위해서 하루에 1000번을 웃기 시작합니다.
다행히 이 사람도 웃음을 회복하지요. 웃음을 통해서 우울증을 회복하는데요.

어떤 한 분이 찾아오셨어요.
이 분이 신앙이 있는 크리스천이었는데 심각한 우울증 때문에 너무 어려웠데요. 밖에 나가기도 싫고 사람들 만나기도 싫고, 너무너무 싫은 것이에요.
이 분이 그 안에서 웃음을 찾기 시작합니다. 웃음은 빛 같아서 그런 감정들이 멀리 도망가기 시작해요.
정말 3일 동안 웃고 난 다음에 정말 결심해요.
나 여태까지 너무 억울하다는 것입니다. 웃지 못했던 것이, 행복하지 못했던 것이 너무 억울하더라는 것이죠.
이 분이 집에 오자마자 웃기 시작합니다. 문 걸어 잠그고 웃는 것입니다. “하하하하”
이 웃음이 얼마나 컸던지, 100m밖에서 그 소리가 들리더래요. 사람들이 그러더래요. “저 아줌마가 미쳤나봐.”

그런데 이 분의 얼굴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참 재미있었던 것은 주위의 사람들이 얼굴이 밝아지니깐 이렇게 말을 했답니다.
큰 집에 살다가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갔거든요. 그런데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주위 사람들이 얼굴이 밝아지니깐 이렇게 말하더래요. “아줌마, 집터가 좋은 가봐.” 집터가 좋대요.
교회 갔더니 “은혜 받았나봐.”
시댁에서는 이렇게 말하더랍니다. “얼마나 남편이 잘해주면 그렇겠느냐?”
어머니가 이렇게 말하더래요. “저것이 얼마나 고생이 많으면 저렇게 되겠느냐?”
그래도 웃었더니 너무 즐겁다는 것이죠.

여러분 웃음이라는 것은 삶속에서의 어떤 우울, 스트레스도 몰아내주는 것이 탁월한 방법이 웃음의 위력입니다.
기쁨이라는 말은 기가 뿜어져 나오기 때문에 기쁨이라는 단어를 쓴데요. 즐거움이라는 것은 내 삶속에서 물 흐르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죠.
그것을 웃음이라는 것이 외부 어디에 있는 것이 아닌 가장 가까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 되면, 내가 즐거워지면 가정이 행복해지고 주위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멋진 시간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시간에 한번 어깨를 펴고 이렇게 말을 해보는 것은 어떠할까요?
“나는 행복해. 나는 행복해.”
그리고 이렇게 웃어보는 것입니다. “하하 하하하”
그 분이 이야기했던 우리 집터가 좋았다고 이야기했던 것처럼 무슨 좋은 일 있냐고 물어본 것처럼 그 삶이 여러분 삶속에 틀림없이 나올 것입니다.

이요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