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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압축 공부법
이시형

  오늘은 창조적인 압축 공부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합니다.
여러분 이제는 창조의 세계입니다. 이제는 창조하지 않고서는 우리가 생존이 불가능한 이런 시대에 다가왔습니다.
그간 우리는 남의 것을 모방하고 배끼고, 거기에 우리의 근면성과 또 독특한 손재주를 넣어서 그야말로 한강의 기적을 우리는 이룰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아직도 우리는 선진국과의 격차가 이만큼 남아있습니다.
여러분 정말 세계에 나가보시면  이 선진국의 격차가 너무 현격하구나라는 생각을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창조를 해야 합니다.

찌개를 끓여도 창조적으로 끓여야한다는 것이죠. 더구나 사회인이 되어서는 사회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주인이 되면 문제가 많이 보입니다. 그 문제 해결을 누가해야합니까?
우리 스스로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고 문제 해결, 그것이 바로 창조라는 과제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학교다닐때에 정말 공부에 지치도록 했습니다만 그러나 그것은 오히려 기초에 불과하고 진짜 공부는 지금부터입니다.
어떤 의미에서의 우리는 평생을 공부해야하는 무거운 짐을 지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학교공부라는 것과 지금 어른이 하는 공부는 많이 다릅니다.
무엇이냐면 어른이 하는 공부는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아닙니다.
듣되 창조적으로 듣고, 읽되 창조적으로 읽어서 우리가 갖고 있는 기존 지식을 합쳐서 비판하고 보완, 또 보충 해가면서 그렇게 입력을 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학교 때처럼 그냥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것을 주입식으로 넣었다가 달달 외워서 그것을 풀어내는 이런 시대하고는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많은 경험과 지식과 이 정보를 우리 머릿속에 가득 집어넣어야 합니다. 그래서 과학에서는 용광로라고 이야기합니다. 
마치 찌개를 끓이듯이 온갖 것을 여기에 넣어야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문제해결에 어느 순간 잠재의식 속에서 진행되어서 문득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그것은 때로는 밤중일수도 있고 졸린 듯한 아침에 눈을 뜨면서도 생각이 날수도 있습니다.
그때부터 그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다시 또 문제해결을 위한 의식적인 과정을 밟아 나가야 하지요.
정말 이아이디어가 타당한지 전문가에게 의견을 구하기도 하고 우리는 새롭게 많은 것을 우리는 또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창조라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대단히 어려운 것도 아니에요.
누구나 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무슨 옷을 입을까? 이것도 창조입니다. 어느 길로 출근을 할까? 이것도 창조입니다.
이렇게 창조라고 해서 어떤 특정인이 하는 특정작업은 아닙니다.
특히 창조라는 것은 남의 지식을 잔뜩 우리 머릿속에 넣었다가 이제는 새로운 작품으로 풀어내는  우리가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도 그것을 출력을 하지 않으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것이 바로 창조입니다. 

더불어 어른이 하는 공부라는 것은 학교 때 피타고라스 정리를 배우지만 이게 언제 쓰일까 여러분이 회의가 들지 않았습니까? 저도 똑같은 생각이었습니다.
어른이 하는 공부는 그것보다는 이제 필요해서 하는 것이에요.
당장 취업시험도 그렇고, 승진, 여러분이 생각하는 자격증시험, 이 모든 것이 공부입니다.
그러니까 공부는 평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되고 공부를 하되 창조적으로 해야 되고 또 창조적인 작품으로 출력을 해야 하는 것이 어른의 공부입니다.
또 어른이 되면 많은 경험이 그간 쌓여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잘할 수 있을지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제는 정말 많은 양을, 학생시대처럼 전업이 아닙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정말 효율적으로 압축적인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제는 창조의 세계고, 창조의 세계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공부입니다. 공부밖에 없습니다.
공부야말로 로리스크 하이리턴, 밑천을 들지 않으면서 엄청난 자산으로 우리 인생에 돌아오는 것이 공부라는 의미입니다.
이제는 정말 공부를 해야 할 시기에 왔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