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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사고의 힘
이장우

몇 해 전부터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보면 나쁜, 좋지 못한 한 현상이 번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뭐냐면 전부 잘못된 것은 남 탓으로 돌립니다. 심지어 충격적인 것은 신문에 보니까 범죄자가 범죄를 저지르고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고 모든 자기 범죄를 사회 탓으로 돌리는 충격적인 것을 들었습니다. 일부에서는 그 자체를 갖고 ‘어느 정도 일리가 있지 않느냐?’하는데 저한테는 충격적입니다. 어떻게 살인을 한 범죄자가 그것을 정당화 시키려 들겠습니까? 그런 사회는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또 뭐냐면 좋은 것은 전부 내 것이고 잘못된 것은 전부 남의 것이다. 이것은 엄청나게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 세상의 모든 근원은 본인에게 있다고 봐야 합니다. 잘되든 못되든 본인 탓입니다. 본인이 얼마나 긍정적인 사고를 갖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긍정적인 사고의 원천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어떤 생각을 갖느냐? 그래서 우리가 세상은 보기 나름이다. 또 세상은 하기 나름이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 보입니다. 그중에는 가족 간에도 문제가 해당되고 친구 간에도 직장의 동료 간에도 사회생활을 하는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는 회사 생활을 약 25년 전에 세일즈맨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때 처음 배운 것이 PMA였습니다. Positive, Mental, Attitude 였습니다. 긍정적 사고의 자세입니다. 내가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다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내가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세상이 그야말로 다 무너지고 형편없고 부정적으로 되는 겁니다. 그렇게 봤을 때 우리 수업시간에 이런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이나 교수님들같이 옛날에 40년~50년 전에 유학 다녀오신 분들이 해외에 나가면 질문이 “Are you Chinese?", “Are you Japanese?" 그다음엔 안 물어 봅니다. 잘 모르니까... 처음엔 Korean이라고 설명 했을 때 “Korean이 무엇이냐?” 물어 봅니다. 귀찮으니깐 그 다음 물어보면 적당히 “Yes" 하고 맙니다. 창피하기도 하고 너무 못살았고 50년대에 국민 소득이 80불이 안 되는 시대였습니다. 한국이란 나라의 존재가 없는 그냥 전쟁으로 얼룩진 나라이지, 아무것도 없는 나라였습니다. 근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나가면 “Korean?” 물어봅니다. 또 자랑스럽게 이야기 합니다. 그럴수록 코리아는 더 알려지고 더 유명해지고 브랜드파워가 생기는 겁니다. 왜? 우리 온 국민이 해외여행을 나가서 어떻게 보면 브랜드 홍보대사를 한다고 봅니다. 왜? 코리아, 코리아, 코리아가 수십, 수만 번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에 울려 퍼진다고 봅니다. 그러면 코리아가 어떤 긍정적 요소를 갖고 있었느냐? 우리가 60년대에서부터 하면 할 수 있다. 우린 될 수 있다. 성공할 수 있다는 그런 긍정적인 자세로 우리 부모님들 우리 선배님들이 열심히 일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들이 어릴 때 60~70년대 일본과 독일이 경제 기적을 이룩했다고 하지만 제가 볼 때 우리 대한민국이 훨씬 더 큰 경제발전을 빠른 시간에 이룩했다고 봅니다. 오늘날 디지털 시대를 보십시오. 한국이 얼마나 세계중심에 우뚝 서있는지 우리는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왜 그러느냐? 첫째는 긍정적이었다. 그다음은 목표가 명확했다. 우리 잘 살 수 있다. 2천 년대에 가면 우리가 자가용 탈 수 있다. 그게 오히려 좀 더 빨리 앞당겨 졌을 뿐입니다. 왜? 그런 긍정적 사고가 우리 그 당시 3천5백만, 4천만 이런 온 국민들 사이에 퍼져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긍정적 사고는 생각에서 오고 그 생각은 마음에 있다고 봅니다. 그 마음 바탕에는 꿈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다시 한 번 원대한 꿈을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내가 안 된다. 나는 할 수 없다고 한다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얘기도 배웠습니다. 자기 꿈에 대한 예언이 이루어진다. 어릴 때부터 꿈을 꾸고, 그것을 그리고, 그것을 형상화 시키면 결국은 성취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정적으로 보고 나는 안 된다. 나는 어쩔 수 없다고 하면 그것은 스스로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살아가면서 좋은 일도 있고 궂은일도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 모든 사람이 좋은 일만 있겠습니까? 그것은 나라나 조직이나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기업을 보십시오. 기업도 50년을 지속하는 기업이 많지 않습니다. 왜? 기업도 무너집니다. 국가도 무너집니다. 국가도 붕괴됩니다. 그랬을 때 내 개인이 새로운 꿈과, 어떤 희망과, 도전의식을 갖고 긍정적으로 살아갈 때 새로운 세상은 열리고 많은 꿈을 이룰 수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