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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희
 
버려야 산다. 차시환혼(借屍還魂) (4)박재희 원장
중국의 병법 중에 차시환혼(借屍還魂)이란 전술이 있습니다. 풀이하면 빌릴 차(借)에 죽은 사람의 시신을 뜻하는 시(屍), 차시(借屍)는 죽은 다른 사람의 육신을 빌린다는 뜻이고, 돌아올 환에 영혼 혼, 환혼(還魂)은 나의 죽었던 혼을 되돌린다 뭐 이런 뜻인데요.. 그러니까 내 육신이 없어지고 영혼만 남았을 때 다른 죽은 사람의 시체라도 빌려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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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材를 막는 맹구(猛拘) (1)박재희 원장
유능한 인재를 불러 모으는 것이야 말로 예나 지금이나 조직의 생존에 중요한 일입니다. 얼마나 능력 있는 인재가 그 조직에 오려고 하느냐는 그 기업의 성패와 관련된 중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군이 인재를 그토록 아끼는데도 인재가 선뜻 찾아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비자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은 고사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송나라 사람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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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없는 모방에 대한 경고, 동시효빈(東施效嚬) (2)박재희 원장
여러분들 병법 중에 미인계 전법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36계중에서 31번째 계책인 미인계는 여성을 통해서 상대방 리더의 마음을 무너뜨리는 칼 없이 싸우는 가장 효과적인 전투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정치이론가였던 마키아벨리도 ‘여자가 끼어듦으로써 생기는 불의의 사건에 의해 조직의 질서가 깨지는 것을 가장 두려워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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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마음, 불혹(不惑)과 부동심(不動心) (2)박재희 원장
인생을 살다보면 가끔은 자신이 지나온 삶에 대하여 돌아 볼 때가 있습니다. 인생에 대한 회고로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공자의 인생 회고론 인데요. 아마도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이야기 일겁니다. 공자는 그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퇴역군인 64살의 아버지와 그의 세 번째 여인이었던 17살의 무속인 사이에서 ‘들판에서 합해서 태어난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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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周易)의 지도자 운명론(運命論) (2)박재희 원장
우리가 일명 점서라고 알려져 있는 주역이란 동양전은 우리가 생각하듯이 귀신같은 점괘를 얻는 그런 신비의 서적은 아닙니다. 중국의 고대국가였던 주(周)나라 사람들이 그들이 생각했던 사물이나 인간사 변화의 패턴을 적어놓은 책을 주역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여기서 역(易)은 변화나 움직임을 의미합니다. 주역은 그러니까 주나라 사람들의 변화에 대한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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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의 마음론, 우산지목(牛山之木) (3)박재희 원장
세상을 살다보면 정말 이해 못할 사람들의 이해 못할 행동을 많이 보게 됩니다. ‘인간이라면 도저히 저럴 수가 없는데...’라며 인간에 대한 불신과 함께 허탈한 쓴 웃음을 지어 보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인간은 정말 원래부터 악한 존재였을까요? 아니면 이 풍진 세상이 그토록 악하게 만든 것일까요? 이 문제에 대한 고민과 논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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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투계가 되는 법 (2)박재희 원장
자신의 감정을 완전히 통제할 줄 알고, 상대방에게 자신의 빛나는 광채나 매서운 눈초리를 보여주지 않더라도 상대방으로 하여금 무언가 근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사람의 모습. 동양에서는 이런 사람의 모습을 목계지덕(木鷄之德)을 가졌다라고 합니다. 목계란 나무로 만든 닭이란 뜻입니다. 그러니까 나무로 만든 닭처럼 완전히 감정을 제어할 줄 아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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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의 모습. 대기만성(大器晩成) (2)박재희 원장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중에 대기만성(大器晩成)이란 말이 있습니다. 글자 뜻대로 해석하면 대기(大器) - 큰 그릇은, 만성(晩成) - 오랜 시간이 걸려야 완성된다. 조직에서 유능한 인재 하나를 키우고 만드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뜻으로 우리 주변에서 자주 쓰는 말입니다. 그런데 노자 도덕경에 나오는 이 대기만성의 철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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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생선구이 리더십 (2)박재희 원장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수많은 제후가 서로 최후의 승리자가 되기 위하여 처절한 경쟁을 벌이던 시대. 우리가 사는 21세기와 너무나 닮았습니다. 다이내믹한 경쟁과 생존이 화두였던 이 시대는 난세였던 만큼 생존에 대한 대안도 많았던 시대였습니다. 수많은 전문가가 쏟아져 나와 나름대로 그 시대를 분석하고 생존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서로 옳다고 주장한 백가쟁명(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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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힘! 격물치지(格物致知) (2)박재희 원장
한창 인기리에 방영했던 선덕여왕 연속극에 자주 나오는 말 중에 格物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격물은 동양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였던 과학이란 뜻의 용어였습니다. 격물은 사물에 다가가 그 사물이 가지고 있는 이치를 깨달으려고 노력한다는 뜻으로 원래는 대학에 나오는 격물치지의 줄임말입니다. 격물치지(格物致知), 무엇이든 한 가지에 깊이 몰두하고 연구하여 사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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