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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택
 
먹으로 그린 그림 이채영 (2)박영택 교수
깜깜하고 어두운 새벽 풍경이다. 새벽 2시 35분이다. 이시간에는 사람들이 잘 다니지도 않고 너무 고요한 어두운 밤일 것이다. 아직 새벽이 되기에는 좀 이르고 사람들이 다니거나 관찰할수 있는 시간대는 아니다. 너무 평범한 동네 한 귀퉁이의 풍경이다. 벽이 있고 쓰레기통이 있고 내다 놓은 물건, 자동차 두대가 서있다. 한대는 포장으로 감싸져있어서 어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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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과 구상이 공존하는 이정웅 (4)박영택 교수
종이에 먹물이 튕겨져 있고 번져져 있다. 아마 작가가 즉흥적인 추상이라던지 퍼포먼스 같은 먹으로 이용한 행위를 하다 순간 멈춰서 사진으로 찍은 것 같다. 그러나 이것은 그림이다. 이정웅이라고 하는 작가가 그린 이 그림은 유화물감으로 이루어진 그림이다. 먹이 튕겨져 있고 번져져 있고 그위에 붓이 놓여져 있는 순간을 그린 그림이니까 이건 그림을 그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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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소나무 그림 이재삼 (3)박영택 교수
이 그림은 이재삼이라는 작가가 그린 그림이다. 아주 매혹적인 솜씨로 거대한 소나무를 가득 그려 놓았다. 5~6미터되는 큰 화면에 그린 이 그림은 마치 소나무 앞에 대면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 소나무 그림은 면천에 목탄으로 그린 그림이다. 유화물감이나 다른 재료를 가지고 그린 그림이 아니라 목탄이라는 검은가루를 캔버스 천사이로 밀착시켜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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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로 표현한 산책 윤향란 (2)박영택 교수
흔히 그림에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선이라고 말해볼 수 있다. 선은 어느 지점까지 밀고 나간 자취고 흔적이다. 그래서 선은 시간과 운동을 보여준다. 서양과 동양의 모든 그림은 하나의 선으로 부터 시작된다. 서양인에게 그림이라는 것은 단단한 재료를 가지고 표면을 긁거나 새기는 행위였다. 그러나 동양에서의 선은 부드러운 모필로 표면의 내부를 감싸거나 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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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으로 그린 그림 유봉상작가 (4)박영택 교수
이 작품은 유봉상이라는 작가의 그림이다. 그림이라고 말하면서 다소 멈칫했던 이유는 기존의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림하고는 조금 다른 것 같다. 보기에는 안개가 낀 유럽의 성외곽을 보여주는 것 같다. 이른 새벽 아침에 빛을 받아서 조금씩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성당, 단단한 돌의 질감과 돌의 표면을 쪼는 햇살이 어우려져 보여주는 풍경을 선사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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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묘법시리즈 박서보 (2)박영택 교수
흔히 한국적 미, 한국의 미를 말할 때 자연주의적인 미학, 무기교적인 미학, 무관심적인 것, 백색의 미, 백자의 미감 이런 것들을 말하고 있다. 물론 한국미술의 전체를 관통하는 특성으로 규정하기에는 좁고 협소한 부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사실 일제 식민지시대 이후로 많은 이들에게 한국적인 미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백색, 도자기의 미학, 백자의 미학, 자연주의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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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대표적인 작가 뭉크 (4)박영택 교수
이 그림은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작가 뭉크이다. 뭉크는 절규라고 하는 작품으로 너무 잘 알려져 있다. 절규는 수없이 패러디가 되서 영화에 등장하기도 하고 광고에 등장하기도 한다. 다리 난간에 서서 얼굴을 감싸고 울부짖고 있고 뒤로는 두사람이 서있고 하늘은 붉은 노을들이 혓바닥처럼 넘실거리고 있는 아주 대표적인 19세기 후반기에 그려진 그림이다. 뭉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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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작가가 그린 커다란 얼굴 (4)박영택 교수
동양화는 흔히 종이에 먹과 모필로 이루어진 그림이라고 생각된다. 많은 채색화도 있지만 조선시대 유교이념속에서 수먹화, 즉 먹이라는 재료를 정신적으로 교양시킨 그림들이 많이 그려져 왔다. 그러나 최근에 동양화를 보면 먹이라는 재료에서 벗어나서 아크릴도 쓰고 유화물감도 쓰고 다양한 재료를 쓰는 혼합매체, 혼합재료를 구사하는 다양한 동양화 작업을 만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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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다루는 작가 김은현 (3)박영택 교수
흔희 조각은 물체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조각이라고 하는 것은 단단한 덩어리를 보여준다. 우리는 흔히 조각의 아름다움을 덩어리, 물체성에서 찾는다. 물체성은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견고한 외벽을 보여주는 것이다. 조각은 그런측면에서 매우 구체적이고 촉각적이라고 말해볼 수 있다. 회화는 납작한 평면, 표면에서 이루어지지만 조각은 구체적인 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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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심 작가가 그린 씽크대 풍경 (4)박영택 교수
오래전부터 그림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지만 근대 들어와서 아름다움이란 어떤것인가라는 회의가 현대미술의 문고를 만들어 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지금도 미술은 아름다운 것을 그린다. 그린것이라고 이해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아름답다고 여겨지는 대상들을 공들여 그리는 것을 미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꽃, 나무, 아름다운 여자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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