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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이경하작가의 인물산수화 (2)박영택 교수
이 그림은 풀장에서 물을 내려다보고 있는 사람을 그린 그림입니다. 이경하라고 하는 젊은 작가의 그림인데 제가 얼마전에 모 공모전에서 심사할때 보았던 작품입니다. 저는 미술평론을 하기때문에 많은 전시를 보기도 하고 작가들의 작업실을 다니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이런저런 심사를 많이 하게 됩니다. 심사를 하면서 좋은 점은 제가 미쳐 보지 못했던 많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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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수작가의 인물산수화 (3)박영택 교수
사실 동양회화에서 인물산수화라는 장르가 있습니다. 인물산수화는 자연속에 거하는 한 인간의 모습을 그린 그림입니다. 흔히 산수화라고 말하지만 산수화에는 대개 집과 인물이 존재하고 있어서 인물산수화라고도 말합니다. 그 인물은 거의 한사람이 등장합니다. 혹은 동자라고해서 시중드는 작은아이가 따라 등장하기도 합니다. 더러 다리를 건너서 찾아오는 친구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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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작가의 격조높은 추상회화 (4)박영택 교수
이 그림은 김웅이라는 작가의 그림입니다. 70년대에 미국에 유학가서 현재 그곳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원로작가입니다. 젊은 시절에 외국에 나가서 거의 평생을 작업하고 있는 많은 작가들이 있습니다. 그런 작가들을 디아스포라, 이산이란 이름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사실 근대기에 그림을 그리고자 했던 이들은 국내에서 그림을 배울수 있는 수단과 기회가 없었기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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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선 작가의 연필로 그려진 그림 (2)박영택 교수
이 그림은 연필로 그려진 그림입니다. 연필이라고 하면 그림의 밑그림을 그리는 스케치, 에스키스, 드로잉을 하는 도구입니다. 사실 연필은 우리에게 근대에 와서 수용된 도구입니다. 그 이전에는 부드러운 모필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습니다. 전통사회에서 붓은 그림을 그리고 쓰는 양쪽을 겸한 도구라고 말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모필은 부드러운 신축성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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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들의 자살 (4)최윤규 대표
오늘은 우리 주변에 신문에서 많이 나왔던 기사를 가지고 시작해보려 한다. 최근에 카이스트 학생들이 자살을 많이 하고 있고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신문에서 이런기사를 봤다. 박사들이 자살을 하고 있다. 박사들이라고 하면 어떤사람들인가? 일류대 졸업하고 외국명문대에서 유학하고 학위를 받아와 서울에서 열심히 자기길을 닦겠다고 하는 사람들이다. 일반 대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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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과 구상이 공존하는 이정웅 (4)박영택 교수
종이에 먹물이 튕겨져 있고 번져져 있다. 아마 작가가 즉흥적인 추상이라던지 퍼포먼스 같은 먹으로 이용한 행위를 하다 순간 멈춰서 사진으로 찍은 것 같다. 그러나 이것은 그림이다. 이정웅이라고 하는 작가가 그린 이 그림은 유화물감으로 이루어진 그림이다. 먹이 튕겨져 있고 번져져 있고 그위에 붓이 놓여져 있는 순간을 그린 그림이니까 이건 그림을 그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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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로 표현한 산책 윤향란 (2)박영택 교수
흔히 그림에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선이라고 말해볼 수 있다. 선은 어느 지점까지 밀고 나간 자취고 흔적이다. 그래서 선은 시간과 운동을 보여준다. 서양과 동양의 모든 그림은 하나의 선으로 부터 시작된다. 서양인에게 그림이라는 것은 단단한 재료를 가지고 표면을 긁거나 새기는 행위였다. 그러나 동양에서의 선은 부드러운 모필로 표면의 내부를 감싸거나 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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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으로 그린 그림 유봉상작가 (4)박영택 교수
이 작품은 유봉상이라는 작가의 그림이다. 그림이라고 말하면서 다소 멈칫했던 이유는 기존의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림하고는 조금 다른 것 같다. 보기에는 안개가 낀 유럽의 성외곽을 보여주는 것 같다. 이른 새벽 아침에 빛을 받아서 조금씩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성당, 단단한 돌의 질감과 돌의 표면을 쪼는 햇살이 어우려져 보여주는 풍경을 선사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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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법칙 (5)이여영 기자
선배들을 만나, 왕년의 얘기를 듣습니다. 그럴 때마다 느낍니다. 당대의 뜨는 거리는 언제나 있었다는 사실을. 1980년대 대학생이었다면 종로 ‘연타운’에서 생맥주 한 잔 해줘야 했습니다. 조다쉬에 나이키 신발을 신고 강남역 ‘88’ 같은 나이트 클럽에서 말춤 좀 춰줘야 했습니다. 90년대에는 확장일로의 홍대 앞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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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묘법시리즈 박서보 (2)박영택 교수
흔히 한국적 미, 한국의 미를 말할 때 자연주의적인 미학, 무기교적인 미학, 무관심적인 것, 백색의 미, 백자의 미감 이런 것들을 말하고 있다. 물론 한국미술의 전체를 관통하는 특성으로 규정하기에는 좁고 협소한 부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사실 일제 식민지시대 이후로 많은 이들에게 한국적인 미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백색, 도자기의 미학, 백자의 미학, 자연주의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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